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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회] 1993-12-26

엄마의 바다, 66회(마지막회)

식구들은 영희(김혜자)의 수술이 늦어지자 걱정을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다행히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영희는 식구들의 보살핌 속에서
하루하루 회복해 나간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의 방문 중 제일그룹 회장
이 영희를 찾아와 영희의 남편에 관한 일을 사과한다.
주영(김나운)은 강재(허준호)와 함께 미국으로 떠날 결심을 하고 승주
(독고영재)에게 미국 연수를 부탁한다. 결국 미국으로 파견 근무를 하게
된 주영은 강재를 찾아가 같이 미국으로 떠나자고 하고 둘은 키스를 한다.
경서(고소영)는 예쁜 딸을 출산하고 집으로 돌아와 가족들의 축하를
받고, 영서(고현정)와 동재(최민수)는 시험에 둘다 합격하게 된다. 한편
승주(독고영재)는 미국으로 돌아가지 않아도 된다는 형의 말을 듣고는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퇴원을 한 영희와 식구들은 파티를 하게되고,
파티가 끝난 후 놀이터에서 이야기를 하는 준서와 영희. 영희는 이제는
남편을 용서할 수 있다고 말하며 지금이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런 영희
와 준서를 뒤에서 지켜보던 승주는 흐믓한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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