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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회] 1997-07-02

내가 사는 이유 17회

진구(손창민)와 애숙(이영애)은 하룻밤을 같이 지낸다. 애숙은 진구에게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고 다시 잠이 든다. 진구는 돈 얼마를 놓고 집을 나서는데 이를 보고 애숙은 울며 진구를 애타게 찾는다. 집을 나선 진구는 끗수(정성모)의 집으로 가 돈 천만원을 요구하고, 그 대신 시키는 일을 모든지 하겠다고 한다.
숙희(김영옥)는 숙자(나문희)를 버리고 와서는 마음이 편하지 않다.
결국은 진일을 데리고 숙자를 버린 절 앞으로 가는데, 쓰러져 있는 숙자를 발견하고는 미안한 마음에 눈물을 흘리며 집으로 데리고 온다.
성달(김무생)은 춘심(김현주)를 미인계 마담(윤여정)의 집으로 데리고
간다. 물어보는 물음에 무조건 모른다고 교육시킨 성달은 마담에게
춘심을 데리고 있어달라고 부탁한다.
한여사(금보라)는 이씨(장용)과 함께 새 살림으로 신혼방을 차리고 싶지만 이씨가 중고 물건을 사가지고 오자 투덜거린다. 한편 진구와 끗수는 미인계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술집을 나서는 진구를 붙잡은 애숙은 아침에 받았던 돈을 돌려주며 진구의 뺨을 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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