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41 회] 1997-10-01

내가 사는 이유 41회

떠나겠다는 애숙(이영애)에게 한 번만 다시 생각해달라는 마담(윤여정)은 애숙이 떠날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며 술집을 물려주고 자신이 죽으면 장사 치러달라고 할 작정이었다고 말한다. 그래도 떠나겠다는 애숙의 연락처를 받고 돌아선 마담은 자꾸 사람에게 정을 주는 자신이 원망스럽다.
한 편 숙희(김영옥)와 두부장사를 나간 진구모(고두심)는 진숙의 행방을 물으
러 친구인 연정을 찾아가지만 허탕만 친다.
정달(손창민)은 정희(이민영)를 찾아가고 둘은 해후하지만 동생의 일을 잊을
수 있겠냐는 정희의 물음에는 긍정적인 대답을 할 수가 없다. 정달이 온 것을
알고 여관방으로 찾아온 상규(이정길)는 정희를 놓아달라고 한다. 다음 날 상
규는 정희와의 약속을 어기고 혼자 떠난다.

플레이어 키보드 단축키를 통해 재생 중인 영상을
키보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 키보드 단축키 설명

단축키, 기능키, 기능 정보를 제공

단축키 기능키 기능
K 스페이스바 일시정지, 재생 전환
J 왼쪽 방향키(방향키) 10초 이전으로 이동
L 오른쪽 방향키(방향키) 10초 앞으로 이동
I 위쪽 방향키(방향키) 볼륨 올리기
M 아래 방향키(방향키) 볼륨 내리기
A 백스페이스 소리 끄기, 다시 켜기
S + 재생속도 올리기
D - 재생속도 내리기

전체 회차

  • 1997

등록된 회차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