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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회] 1997-10-02

내가 사는 이유 42회

진구(손창민)는 정희(이민영)를 남겨 놓고 혼자만 돌아온다. 기차 안에서 정희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눈물 짓는다. 바위(이재포)는 광팔(김호진)에게 자신의 다리를 못쓰게한 진구를 데려오면 돈을 주겠다고 하지만 광팔은 진구가 다시 돌아올 것라고 믿고 있는다.
성달은 짐을 싸서 집을 떠나려고 하지만 진구모 때문에 가지 못하고,
대신 딸 진숙이 있는 곳을 알아내 진구모와 함께 진숙을 찾아간다.
넉넉한 형편은 아니더라도 성실하게 잘 살고 있는 딸을 보며 진구모와 성달은 집으로 돌아온다. 한편 숙희(김영옥)은 미국에서 돌아올 아들을 기다리고, 곧 도착한다는 전화를 받은 숙희는 기뻐한다. 숙자(나문희)는 성달의 가방에서 거액의 돈이 들어있는 돈봉투를 발견한다.
애숙(이영애)은 미인계 술집을 떠나고, 진구는 다시 마포로 돌아온다.
진구가 돌아온 사실을 안 광팔은 진구에게 정말로 혼자만 돈을 챙겨 도망간 것이냐고 묻고 미안하다는 진구의 말 한마디에 술집을 박차고 나간다.
진구는 마담이 준 애숙의 집키를 받고 아무도 없는 애숙의 방에 누워 잠이 든다.
한여사(금보라)는 집에 들어가고 싶지만 이씨(장용)가 무서워 들어오지 못한다.
마담(윤여정)은 이씨에게 한여사를 들어오게 해준다면서 자신이 하는대로만 믿으라고 한다. 마담은 한여사를 만나 이씨와 자신은 이제 같이 살기로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이 말을 들은 한여사는 울상이 된다.
광팔은 포장마차 일수를 받아내려고 하지만 바위가 이를 막는다. 겁이난 덕배(맹상훈)는 광팔에게 진구를 넘기자고 하지만 광팔은 그럴 수 없다고 한다.
한편 명화(강성연)은 시아버지로부터 시골에 있는 소가 다 죽었다는
전화를 받고 광팔에게 이 소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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