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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회] 1995-04-12

아들의 여자, 51회

2층 베란다에서 떨어진 채원(채시라)이 유산으로 수술을 받고 입원해
있는 병원을 찾아온 태욱(정보석)은 네가 무사하니 됐다고 말하나 채원은
다신 오지말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그때 이형사가 찾아와 범인이 잡혔는데,
채원이 시켜 한 짓이라고 자백했다고 말하자 태욱은 충격을 받는다.
태욱은 내가 너한테 해줄 수 있는 마지막 도움이라며 이변호사를 선임해주나,
채원은 거절한다.
감옥에 넣으려고 할때는 죽어도 안들어가더니 밉든 곱든 며느리로 데리고
살아볼까 마음을 돌려 먹었더니 스스로 감옥으로 간다면서 심란해하는
문여사(여운계)는 병원에 찾아왔다가 채원이 수갑을 차고 경찰에 연행되는
모습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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