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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회] 1998-11-03

내일을 향해 쏴라, 16회(마지막회)

출연진 유오성,박선영,강석우,오연수,김보성,서유정,오욱철,홍기훈,명계남,김하균,이종수,강성민,김정은,이주희,이시내,김호영,권기선,김복희,오승명,홍순창,송경철,윤용현
<마지막회 내용>대호(유오성)는 수연(박선영)을 다시 황기획으로 보내기로 한다. 정구(강석우)가 다시 수연을 데려온다는 말을 들은 나리(서유정)는 화를 참지 못한다. 정구는 수연의 집을 찾아가고, 대호가 자신을 황기획으로 넘긴 사실을 안 수연은 마음 아파한다. 대호는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워 괴로워한다. 수연은 대호를 찾아가 화를 내고, 대호는 수연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수연을 붙잡는다. 그리고 정구를 찾아가 돈을 둘려주며 수연을 황기획으로 보내지 않겠다고 한다.
한편, 파라다이스 회장은 철이(김보성)를 찾아가 골든 게이트를 맡기려 하지만 철이는 그 생활을 모두 접고 장사를 시작했다. 철이는 그쪽 사람들과 다시는 만날 일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회장에게 버림받은 하이에나 일당이 찾아온다. 나리는 철이를 찾아가 가수 생활을 접겠다고 말한다. 한편, 수연은 처음으로 방송 무대에 오르고, 그 후 나리의 자작곡이라고 발표된 곡이 수연의 자작곡임이 신문에 실리고 파슈 2집이 실패하는 등 황기획은 무너져간다. 반면, 대호와 만동(김하균)의 회사는 점점 성장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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