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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회] 1985-04-20

사랑과 진실2 26회

미선(원미경)을 호텔에서 찾은 상훈(이덕화)은 효선(정애리)의 집에 미선을 맡기고 소식을 듣고 찾아온 윤여사(김윤경)에게 미선은 언제부터 알았냐며 자신은 모르는 일이니 효선과 같이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자며 되려 화를 낸다. 미선을 걱정하는 큰어머니(나문희)는 미선이 계속 망가지기만 하고 괴로워하자 윤여사에게 왜 사실을 말했냐며 원망한다.
영란(임예진)은 상훈이 미선 때문에 김회장(김무생)과 인연을 끊고 심지어 자기와도 인연을 끊으려 하자 속상해하며 상훈에게 미선을 더이상 감싸주지만 말라고 말한다. 영란의 말을 듣고 미선을 찾아간 상훈은 모두가 용서해줘도 반성하지 않고 영란의 이야기를 하며 비아냥대는 미선에게 사라지고 싶거든 사라지라고 앞으로 다시는 찾지 않겠다며 헤어지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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