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83 회] 1985-04-21

사랑과 진실2 27회

미선(원미경)은 상훈(이덕화)이 더이상 신경쓰지 않겠다고 하자 마음을 추스리고 효선에게 더이상 김회장 조카 일에 매달리지 않겠다며 윤여사(김윤경)도 김회장(김무생)조카딸 자리도 다 가지라고 하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다. 상훈이 화나서 미선이 사라지면 영란(임예진)에게 가겠다고 한말이 마음에 걸리는 미선은 영란을 찾아가 상훈이 자신의 남편이며 자신을 위해 사표도 쓸 것이라고 한다.
한편 미선이 또 사라질까봐 걱정한 효선(정애리)은 미선을 집까지 바래다 주고 영란을 만나 김회장에게 더이상 이 일을 문제삼지 않게 도와달라고 한다. 형섭(임채무)과 윤여사는 임신한 중에도 미선이 삐뚤어진 것을 다 자신의 탓으로 생각하며 자책하고 괴로워하는 효선을 걱정한다.

플레이어 키보드 단축키를 통해 재생 중인 영상을
키보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 키보드 단축키 설명

단축키, 기능키, 기능 정보를 제공

단축키 기능키 기능
K 스페이스바 일시정지, 재생 전환
J 왼쪽 방향키(방향키) 10초 이전으로 이동
L 오른쪽 방향키(방향키) 10초 앞으로 이동
I 위쪽 방향키(방향키) 볼륨 올리기
M 아래 방향키(방향키) 볼륨 내리기
A 백스페이스 소리 끄기, 다시 켜기
S + 재생속도 올리기
D - 재생속도 내리기

전체 회차

  • 1985

등록된 회차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