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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회] 1982-04-30

여인열전, 1화, 장희빈, 60회(마지막회)

출연진 이미숙,유인촌,이미지,이미영,이혜숙,오미연,남능미,이수나,권미혜,김영옥,반효정,김동현,박상조,김용건,정애란,나문희,김소원,최선균,길용우,김석옥,홍성애,홍성희,김보경,차윤회,조한려,김호영,방훈,전인택,박영태,문시경,박희우,차윤회,문혜란,윤혜영,서창숙,서은경,박순천,임미미,이종민,조희선,전호진,내레이션: 고은정
모든 것을 숙빈에게 다 들은 숙종은 자신의 화를 누그러트린 채 장희빈의 처소로 향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희빈은 자신을 찾아와준 숙종에게 그저 황감할 따름이다. 기쁜 마음에 반주상을 차려오고 숙종과 술잔을 나누던 중에 숙종은 비로소 신당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희빈과 함께 신당을 찾아간 숙종, 희빈은 그저 빈 전각이라고 거짓말을 하지만 믿음이 깨져버린 숙종은 자물쇠를 부수고는 신당안으로 발걸음을 돌린다. 병풍 뒤에 숨겨진 중전의 화살 맞은 초상화를 발견한 숙종은 그간의 분노가 치밀어 올라 희빈에게 사약 내릴 것을 명령한다. 사약을 거부한 장희빈의 행동에 숙종은 직접 여러 사발의 사약을 준비해 처소로 향하고, 숙종이 보는 앞에서 희빈은 자신의 억울함을 토로하다가 사약을 마시고 죽음을 맞이한다. 희빈은 그대로 죽은 채로 출궁을 당하고, 어미의 죽음에 오열하던 동궁은 정신을 잃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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