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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회] 1990-12-22

몽실언니 33회

한수는 다시 군대로 들어가기전까지 열심히 일을하고, 춘심이는 이제 시댁으로 들어가게 된다. 길에서 마주친 춘심과 한수는 아무말도 못하고 헤어지고, 한수는 괴로워한다. 몽실아빠는 자신의 모습에 한심스러워하고, 춘식의 가게 앞에서 구걸하는 거지아이들을 보고 종국,종식으로 착각하게 되고, 쓰러지게 된다. 이에 춘식부는 몽실아빠의 병을 치료해 주려고 한다.

몽실엄마는 시어머니에게 자신을 미워하는 이유를 묻지만 대답이 없다. 김씨는 이곳에서 열심히 일해서 다시 성공하겠다는 결심을 하게되고, 집을 떠난 새터댁은 아이를 낳고 다시 집을 찾아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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