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이국주 – 이계인 선생님 댁에서 전원생활체험
전원생활에 대한 로망을 품고 있는 국주♡슬리피 부부
이계인 선생님 댁에서 전원생활을 체험해 보기로 하는데..
버럭! 고함소리로 두 사람을 놀라게 한 이계인!
더 놀라운 전원주택의 풍경! 일명 ‘이계인 월드’! 그 모습은 어땠을지?
마당 투어부터 스타트!
그림 같은 전원주택 모습에 두 사람의 전원생활 로망은 점점 커져가고...
이런 두 사람의 로망을 와장창! 깨버리는 이계인 선생님의 폭탄 발언!
전원주택은 뱀과 멧돼지는 물론 말벌까지 우글거리는 위험한(?) 곳이라는데..!
정글만큼 험난한 전원생활의 현실을 들은 두 사람의 반응은?
이계인이 직접 끓여준 토종닭백숙과 막걸리!
입이 딱 벌어지는 토종닭백숙 비주얼 앞에서 국주는 내숭의 끈을 놓아버리는데
~
물 맑고 공기 좋은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세 사람의 토종닭백숙 먹방의 모습은?
최민용♡장도연 - 마을 입주 떡 돌리기 & 본격 어업! ‘우리 섬사람 됐어요~’
애매한 호칭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두 사람.
서로를 부를 수 있는 특별한 호칭을 정하기로 하고...!
다양한 애칭후보를 두고 고민에 빠진 부부
운명의 사다리 타기로 둘만의 호칭을 정하기로 하는데..과연 그 결과는?!
마을 어르신들에게 마을 입주 떡을 돌리기로 한 부부..
떡을 맞추러 읍내에 나갔다 온 남편. 검은 봉지를 툭 도연에게 건내는데...
과연 무심한 듯 건낸 검은 봉지의 정체는?
아직 서로를 부부라 소개하는 것도 부끄러운 신혼 부부!
하지만 젊은 신혼부부에게 마을 어르신들은 관심 폭발!
마을 어르신들이 신신당부 하신 말씀과 두 사람을 놀라게 한 폭탄 발언은?!
섬에서 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찾아 어촌계 사무실 방문한 두 사람
계장님께 ‘간재미 잡이’ 일자리 획득하게 되는데....
신혼집에 돌아와 배에 탈 준비를 하고~
이럴 때를 대비해 아내가 준비해온 ‘재난 가방’ 대공개!
아내만의 비상식량 3종 세트는 과연 무엇일지?!
본격 어업활동에 나선 부부
만선의 꿈을 안고 물질(?)을 시작!
과연 오늘 저녁에는 풍성한 저녁식사를 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