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로서의 전성기는 이미 끝났다고 말하는 나이- 하지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며 롱런하고 있는 베테랑 선수들이 있다!!
젊은 피 못지않은 열정과 경험에서 우러난 노련함으로 팀의 핵심 전력을 담당하는 것은 기본~! 후배들을 리드하며 팀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정신적 지주의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고 있는 그들!!
그라운드 안팎에 없어서는 안 될~ 일명 ‘꽃보다 형님’들의 이야기!!
# 베테랑 기자 안승호가 만난 베테랑 이호준 - 인생은 이호준처럼
1군 진입 2년 만에 가을야구 진출을 앞두고 있는 NC 다이노스!! 창단 최단기간 포스트시즌 진출 기록을 눈앞에 두고 한국 야구사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NC의 중심엔 그가 있다!! 바로~ 프로데뷔 18년 차의 베테랑, 이호준(38)!!
2년 연속 20홈런 달성!! 식지 않는 방망이로 공룡타선 주도하랴~ 유쾌한 에너지로 팀원들 이끄랴~ 베테랑 이호준의 24시간은 모자라기만 하다~~ 카리스마 주장 이호준의 하루 밀착 취재!! 기대하시길~~
# MLB - 류현진과 부상
메이저리그 다승 선두를 향해 질주하던 류현진에게 브레이크가 걸렸다! 지난 14일, 경기 중 통증을 호소하며 마운드에서 내려온 류현진 선수~!! 이름마저 생소한 ‘오른 엉덩이 근육 염좌’ 진단을 받으며 부상자 명단에 오르고 말았다!! 류현진 뿐 아니라 메이저리그는 부상과 싸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 신인왕 호세 페르난데스부터 애틀란타의 에이스 크리스 메들렌, 다나카 다르비슈까지~~ 많은 투수들이 부상으로 전력을 이탈한 상황~!! 투수 부상의 원인을 짚어봤다!
# 미녀와 야수 - SK 이재원 선수!
대타인생 8년의 설움을 한방에 날리고~ 4번타자는 물론 주전포수 자리까지 당당히 접수~!! SK의 새로운 미래로 떠오른 이재원 선수와의 데이트~!
현재 타율 1위를 달리며 그라운드를 거칠게 누비고 있는 그가 특급 ‘눈웃음’부터 숨겨왔던 노래실력으로 선보인 ‘취중진담’까지 이제껏 어디서도 보여준 적 없는 반전매력을 대방출했다~~~
거기에 얄궂은 인연으로 얽힌 류현진 선수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과 깜짝손님으로 등장한 조동화 & 한동민 선수까지~ 풍성한 스토리와 재미로 무장한 <미녀와 야수>에서 모두 만나보자!!
8월 25일 월요일 밤 12시 50분! 야구 읽어주는 남자 53회 <꽃보다 형님> 많은 시청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