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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회] 2010-11-11

여기까지 오는 길이.. 왜 그렇게 멀었을까.

윤희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라 빌 수 조차 없다며 조용히 태영의 곁을 떠나고 태영은 윤희가 직접 떠온 스웨터를 보며 그런 윤희의 마음을 헤아린다. 강여사에게 정호를 잡아달라는 전화를 받은 세린은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그런 세린의 모습을 보며 현진은 자신은 고백해도 받아줄 사람조차 없다며 용기를 내라고 말한다. 한편, 바닷가로 산책을 나간 태영과 지민은 목숨이 위태로운 50대 남자를 발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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