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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회] 2014-10-09

1. 서툴지만 즐겁게 살아요 -인도네시아 안나 씨 2. 함께하는 기쁨 -협동조합대표 최은옥 씨 3.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편 -뉴질랜드 켈리 씨

코너 1 - 행복을 만드는 레시피
서툴지만 즐겁게 살아요 -인도네시아 안나 씨

2000년대 초반 인도네시아에서 일었던 한국 붐!
낯선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던 안나 씨는 아무런 계획도 없이,
한국에 꼭 가겠다는 마음 하나로 무작정 한국행을 택했다.

호기심에 왔던 한국에서의 생활도 이제는 언 14년째!
지금은 다정한 남편과 토끼 같은 자식들을 키우며 살고 있다.
3년 전부터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기업 ‘마을무지개’에서 다문화강사로 활동하며
인도네시아 문화를 알리는데 힘쓰고 있는 안나 씨!

홀로 고향을 떠나왔던 그녀지만 지금은 엄마와 선생님이라는
행복한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꾸며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런 안나 씨가 이제는 제 2의 가족이 된 마을무지개 가족들에게
따뜻한 행복레시피를 선물한다.

코너 2 - 인생2막 성공백서
함께하는 기쁨 -협동조합대표 최은옥 씨

북한의 생활고를 견디지 못해 딸과 함께 한국으로 온 최은옥 씨.
생활 방식이 너무 달라 정착하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어엿한 멀티카페의 사장님으로 자리 잡았다.

이 모든 것이 마음 통하는 탈북민들과 함께 만든 마을기업,
‘새터애협동조합’덕분!
탈북민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새터애협동조합으로 자신 역시 꿈을 찾아가고 있다는 최은옥 씨.

조금 더 튼튼한 탈북민들의 기둥이 되기 위해 하루 24시간을
바쁘게 뛰어다니는 그녀의 힘찬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

코너 3 - 다문화 희망일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편 -뉴질랜드 켈리 씨

취업난 때문에 고민하던 뉴질랜드 청년 켈리 씨는 한국에서
영어강사로 일할 사람을 찾는다는 신문의 구인 글을 보고
난생처음 한국 땅을 밟았다.

그 때는 한국이라는 낯선 나라에서 평생을 함께할
반쪽을 찾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던 켈리 씨.
영어강사로 일하던 그는 같은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원선희 씨를 만나 한국생활 2년 만에 결혼을 하고
본격적인 한국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제는 고향 가는 비행기 값도 아까워하는 짠돌이가 다 된 켈리 씨.
인형 같은 두 딸과 사랑스러운 아내, 꽃밭에 둘러싸여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는 켈리 씨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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