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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회] 2014-10-16

1. 꿈을 요리하는 남자 -북한이탈주민 김영진 씨 2. 아낌없이 주는 버팀목 -북한이탈주민 전주명 씨 3. 필리핀 조해진 씨의 코리안 드림

코너 1 - 행복을 만드는 레시피
꿈을 요리하는 남자 -북한이탈주민 김영진 씨

15살의 나이에 어머니와 단 둘이 북한을 떠난 김영진 씨.
기나긴 중국생활을 거쳐 한국에 왔을 때 그의 나이는 20살 이였다.
한창 꿈 많을 나이였지만, 영진 씨가 한국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로 접하게 된 요리!
요리에서 재능을 발견한 영진 씨는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2008년엔 경기대 외식조리학과에도 입학을 했다.
각종 요리대회 수상은 물론, 교수님들께도 인정받는 요리 실력이라고!

최근엔 학교 선배들과 함께 동업으로 치킨 집을 개업하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영진 씨.
가게 운영시간 외에도 훗날 소스 사업을 위해
틈틈이 음식소스를 개발 중이라는데!
24시간 음식에 푹~ 빠져 사는 요리사 김영진 씨의
맛있는 행복레시피를 만나본다. 

코너 2 - 인생2막 성공백서
아낌없이 주는 버팀목 -북한이탈주민 전주명 씨

“친구 따라 강남 간다”
전주명 씨는 친구 따라 대한민국으로 왔다.
북한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나름 잘 지냈던 그는
대한민국에 와서, 북한 체제가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깨달았다.

그리고 탈북민에 대한 우리 사회의 편견에 깜짝 놀랐다.
목숨 걸고 넘어온 남쪽나라에서 이방인보다 못한
편견을 받고 지내는 탈북민을 보며,
그 편견을 바꾸어야겠다고 생각한 전주명 씨.

올해 6월, 통일을 준비하는 탈북자협회 협회장이 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탈북민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그들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탈북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자.

코너 3 - 다문화 희망일기
필리핀 조해진 씨의 코리안 드림

홍콩에서 요리사였던 한국인 남편을 만나,
서른 살의 조금은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한
필리핀 결혼이주여성 조세린 씨.

이제는 두 딸의 엄마이자, 남편이 지어준 한국이름으로 귀화를 해
조해진이라는 이름의 한국인으로 살아온 지도 벌써 10여년이 흘렀다.
게다가 얼마 전엔 바리스타라는 새로운 직업도 생겼다!

언젠가 자신만의 카페를 개업하는 것이 꿈이라는 해진 씨는
틈날 때마다 제빵 기술도 배우고 있다고.
더 높은 꿈을 향해 매일을 노력하는 조해진 씨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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