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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회] 2013-07-29

박용우의 블루 크로아티아 - 3부

3부, 고대 로마의 향기, 풀라

“나는 왕이다! 정말 로마 황제가 된 기분입니다.”
- 박용우


2천 년 전 과거로의 시간여행! 고대 로마제국을 만나다! 황제가 로마를 버리고 선택
한 도시, 스플리트. 그리고 로마 전통 축제가 열리는 풀라까지! 아드리아 해의 낙원,
유럽 속 작은 로마에서 보낸 꿈같은 시간 속으로 초대한다.

# 로마를 버린 황제가 사랑한 도시, 스플리트

달마티아 중부, 아드리아 해 연안에 위치한 스플리트는 크로아티아 제 2의 관광도시
로 로마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그 중에서도 디오클레티아누스가 로마 황제의 자리도 차버리고 꿈같은 노후를 보냈
던 궁전은 스플리트 관광의 중심지- 이집트에서 뽑아온 대리석 기둥과 3500년 된 스
핑크스로 꾸민 궁전은 화려한 로마 건축술을 잘 보여준다. 200명의 조각가 손목이 잘
려나간 뒤 완성된 황제의 두상부터, 군인과 신하들이 머물렀던 집을 개조해서 운영
하는 민박집까지. 과거와 현재라는 시간이 동시에 흐르는 곳, 디오클레티아누스 궁
전을 탐험한다.

# 내가 왕이다! 풀라에서 로마 황제로 변신한 박용우

매 년 여름, 풀라 에서는 과거 로마 제국의 영광을 재현한 고대 로마 페스티벌이 열
린다. 이곳에서 박용우는 로마 황제가 되었는데. 황제들만이 누릴 수 있었던 최고급
마사지를 시작으로, 전문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천 만 원 짜리 황제 옷까지 입게
된 박용우. 맞춤옷을 입은 듯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모습에 풀라 로마 페스티벌의 일
약 스타로 떠오른 놀랄만한 모습을 공개한다. 또한, 원형경기장에서 열리는 검투사
시합에서 박용우가 황제 역할을 맡았는데. 시합에서 진 검투사는 황제의 결정에 의
해 목숨이 달려있다. 엄지손가락 하나에 저들의 운명을 손에 쥔 박용우! 죽느냐, 사
느냐. 과연 박용우의 선택은?

<박용우의 블루 크로아티아> 3부, 고대 로마의 향기 풀라-
고대 로마 제국이 보낸 달콤한 초대장, 그 화려했던 과거로 되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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