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푸드닥터 > - 신의 선물, 콩! 2. <생존의 법칙> - 잘 씹고, 잘 걸어야 오래 산다!
< 푸드닥터 > 신의 선물, 콩!
밭에서 나는 쇠고기! 예로부터 식용보다는 약용으로 쓰인 콩!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콩으로 건강을 되찾은 비법에 대해 알아보자.
▶피해갈 수 없는 갱년기! 신비의 약콩, '쥐눈이콩'으로 극복한 이혜선 씨 12년 전, 친오빠에게 찾아온 녹내장! 치료와 함께 '쥐눈이콩' 위주 식단으로 바꿨다 는 이혜선씨. 그러자 놀랍게도 친오빠의 병세는 눈에 띄게 좋아졌다. 가족들의 권유 에 직접 쥐눈이콩 요리를 개발하기 시작, 직접 쥐눈이 콩 웰빙 요리 전문점 사장님 이 됐다. 모든 요리를 쥐눈이 콩을 활용해 먹는 이혜선(56)씨의 건강은 몰라보게 변 해있었다. 50대 여성의 오랜 고민 갱년기 또한 이혜선 씨는 겪지 않았다. 4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놀라운 동안외모, 갱년기를 물리칠 수 있었던 비법은 무엇일까?
▶103kg 거구에서 72kg 꽃미남 변신! 30kg 감량, 정재윤 씨 무수히 넘쳐나는 원푸드 다이어트. 하지만, 원푸드 다이어트로 체중을 유지하기는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다는데... 최근 열풍을 불러 일으켰던 유명 연예인들의 다이 어트 비법! 콩 다이어트. 2년 동안 요요현상 없이 정상 체중을 유지한 비결은 무엇일 까? 2년 전, 불어나는 체중에 다이어트를 결심한 정재윤씨. 그의 비법은 '검은콩'에 있었다. 아침, 점심 평범한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저녁 식사만 찐 검은콩으로 바꿨 다는데... 다이어트 효과는 3개월 뒤, 놀라운 변화로 일어났다. 저녁식단만 바꿨을 뿐 인데 3개월 만에 30kg감량이라는 엄청난 효과를 봤던 것! 정재윤 씨의 다이어트 비 결 정말, 검은 콩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일까?
▶코를 막아서라도 먹어라! 암을 이긴 청국장! 전남 해남군, 콩 수확이 한창인 이승희(53)씨. 국내산 콩을 직접 길러 먹고 싶어 콩 밭 농사를 시작했다. 직접 수확한 콩을 가마솥에 하루 종일 끓여 메주를 담근다는 이 승희 씨. 그녀의 콩 사랑은 남다르다. 밥상에서 빠지지 않는 메뉴는 바로 '청국장'이 다. 7년 전, 무기력하고 만성피로에 시달리던 그녀에게 내려진 청천벽력 같은 선고. 자궁암 2기였다. 암 선고 이후 그녀의 생활은 180도 바꿨다. 쉽게 먹을 수 있는 한 끼 식사에서 슬로우 푸드로 바꾼 것이다. 콩을 발효해 만든 청국장을 모든 요리에 응 용했다. 청국장찌개는 물론 청국장 겉절이, 청국장 자반, 청국장 과일 샐러드. 디저 트로는 청국장 라떼까지... 식단을 바꾼 암 투병 3년 뒤, 자궁암 완치라는 판정을 받 았다. 코를 막고 먹었던 청국장 냄새가 이제 사랑스럽기까지 하다는 이승희 씨. 청국장 전도사 이승희 씨의 암을 이긴 비법을 공개한다.
생존의 법칙’ 잘 씹고, 잘 걸어야 오래 산다!
■ 노년기의 불청객, 퇴행성관절염 65세 이상 노인 인구 70% 이상이 앓고 있는 관절염. 흔히들 나이 들면서 생기는 ‘나 이 병’ 으로 치부하는 경우가 많다. 전북 김제에 사는 오봉순 씨(76세) 역시 마찬가 지 경우. 밭을 일구며 농사꾼으로 살아오던 오 씨에게 건강의 적신호가 찾아온 것은 8년 전, 위암 수술을 받게 되면서부터이다. 수술 후, 체력이 전보다 많이 약해졌고, 자연스럽게 활동량이 줄다 보니 관절 건강에도 이상이 생겼다. 무릎과 고관절 부위 에 통증이 있었지만, 단순 노화 증상으로 생각하여 통증을 참아오다가 결국 거동조 차 할 수 없게 되었는데... 검사 결과 관절염 말기 진단! 왼쪽 고관절과 양쪽 무릎을 인공관절로 교체하는 수술이 시급한 상태! 퇴행성관절염. 과연 막을 수 없는 질병일까?
■ 잘 걷기 위한 노하우, 물과 친해져라! 퇴행성관절염은 우리 몸의 뼈와 뼈 사이의 연골이 닳아 없어지면서 생기는 질환이 다. 노화 때문에 관절염이 생기기도 하지만 격렬한 운동이나 사고에 의해 연골이 손 상되면서 관절염이 생기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미 연골이 손상된 이상, 관절에 무리 를 주지 않고 재활하는 것이 중요한데... 관절염에 좋은 건강운동은 어떤 게 있을까? 관절염이 있는 환자들이 다이어트 효과와 관절염 완화의 효과를 보았다고 이야기한 것은 바로 수중재활운동! ‘물 속’에선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고 움직일 수 있는 최적 의 환경이 만들어진다. 정문자 씨(68세)는 수중재활운동을 하면서 관절 건강은 물론 우울증까지 회복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 관절 건강에 좋은 수중운동법과 재활운동 법을 소개한다.
■ 오래 씹는 즐거움이 건강을 지킨다! 일본에서 음식을 씹는 운동이 뇌를 자극하여 치매예방에도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 가 있었다. 때문에 ‘잘 씹는 것’은 노년기 건강을 지키는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데. 잘 씹기 위해서는 튼튼한 치아를 오래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일순 씨(55세)의 경우 자연치아가 10개도 되지 않을만큼 치아 상태가 매우 좋지 않 았다. 더 큰 문제는 아무리 칫솔질을 해도 사라지지 않는 구강 내 악취! 이 때문에 임 플란트 시술을 결심하게 되었는데.. 건강하게 ‘잘 씹기’ 위한 이일순 씨의 최후의 방 법, 임플란트! 과연 얼마만큼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일까?
건강한 노년기를 위한 건강 체크 리스트 1호, 관절과 치아! <100세 건강 닥터스> ‘생존의 법칙’에서 그 건강 노하우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