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코이카의 꿈 - 팔레스타인> 모래의 땅 제닌에서 희망을 보듬다 1
끊임없는 분쟁의 고통으로 인해 아픔을 갖고 사는 팔레스타인 사람들!
그들을 위해 의기투합한 경희의료원 의료진과 코이카 봉사단원 19인.
코이카의 꿈, 팔레스타인 “모래의 땅 제닌에서 희망을 보듬다” 그 첫 번째 이야기
# 닥터! 닥터! 의사를 애타게 기다리는 제닌 주민들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그 중에서도 가장 낙후된 북부지역 제닌.
턱없이 낮은 임금과 높은 물가로 인해 제대로 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
그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선 의료진과 봉사단원들!
이 소식이 퍼지자 보건소 앞은 그야말로 인산인해!
첫날부터 구름떼처럼 모여든 인파에 당황한 단원들과 정경호!
과연 그들은 이 상황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지?!
# 특명! 유독가스에 노출된 노동자들을 구하라!
낙후된 산업 환경으로 인해 마땅한 수입원이 없는 제닌 사람들.
그로인해 유독가스에 노출된 채 숯 만드는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는 이들이 많은
데...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일하는 모습에 충격에 빠진 이천희!
의료캠프로 진료를 받으러 간 노동자들을 대신해 숯 만드는 일에 도전하는데...
숨이 막히도록 매캐한 매연 속에서도 빛나는 단원들의 땀방울!
# 충격적인 돌사막 한가운데의 동굴마을!
갑자기 들려온 응급환자 소식에 오프로드를 달려 도착한 동굴마을!
하지만 그곳으로 가는 길은 끊임없는 돌과 모래뿐인 척박한 돌사막!
진입하는 것조차 쉽지 않은데...
빗물과 전기 발전기 한 대로 근근이 생활하는 주민들을 위해 설치된 이동 진료소에
서
잠시나마 주민들의 아픈 몸을 치료해주는 의료진과 봉사단
다시 문명 속으로 떠나기 전 조촐하게 펼쳐진 화덕구이 파티와 눈물의 이별!
2013년 1월 2일 수요일 저녁 6시 20분
<2012 코이카의 꿈>
“팔레스타인 1편 - 모래의 땅 제닌에서 희망을 보듬다”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