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센터 3MC! 영암 서킷에 뜨다. 따뜻한 봄날. 3MC가 모인 곳은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중심!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 5월 5일부터 이곳에서 열리는 ‘2016 모터&레저스포츠 한마당’과 5월 14,15일에 펼쳐지는 ‘AFOS(Asia Festival Of Speed)대회’를 미리 만나보기 위해 모인 것. 지상 최대의 자동차 축제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 꿈의 슈퍼카 총 출동! 새봄의 마음을 사로잡은 슈퍼카는? 영암 서킷에 나타난 꿈의 슈퍼카들! 황소처럼 거침없이 질주하는 L브랜드부터 슈퍼카 그 자체인 F사까지. 보기만 해도 입이 떡 벌어지는 슈퍼카들이 5월 축제 때는 택시로 변신한다? 관람객들이 슈퍼카를 타고 서킷을 직접 돌아보는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라고. 자신 있게 슈퍼카 택시에 탄 새봄. 과연 서킷을 달리는 슈퍼카의 아찔한 속도를 견뎌낼 수 있을까?
■ 이성배 아나운서, 아나운서 최초로 포뮬러 선수로 데뷔? 자동차 마니아들을 위한 특별한 레이스도 펼쳐진다. 그 중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포뮬러 1600CC 경기. F1을 꿈꾸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유망주들이 총 출동하는 이번 대회. 우리나라를 대표해 두 명의 선수가 출전한다고. 그리고 또 한 명의 숨겨진 노(老)망주가 있으니.. 바로 이성배 아나운서! 멋지게 레이싱 슈트까지 차려입고 나선 이성배 아나운서. 자신 있게 포뮬러 머신에 올라타는데... 베테랑 김의수 감독도 어려워하는 스타트를 시동도 꺼트리지 않고 단번에 출발! 이성배 아나운서는 과연 아나운서 최초로 서킷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까?
■ 연비 끝판왕! 4세대 프리우스 시승기 자동차를 좋아하는 보통 남자, 이성배 아나운서. 스릴을 즐기는 보통 여자, 구새봄 아나운서. 자동차에 살고 죽는 전문가, 김의수 감독의 솔직한 시승기! 이번에 파헤친 신차는 연비의 끝판왕! 6년 만에 돌아 온 4세대 프리우스. 97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350만대나 판매된 인기 모델이자 하이브리드 차의 대명사인 프리우스를 집중 분석하러 나섰다. 밋밋했던 겉모습은 버리고 섹시하게 돌아 온 디자인. 아기자기한 실내 인테리어. 그리고 무엇보다 더욱 강력해진 연비까지! 강력해진 4세대 프리우스의 장단점을 낱낱이 파헤쳐보는 시간. 세 MC의 솔직한 평가가 궁금하다면? 4월 25일 월요일 밤 12시 40분! 카센터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