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아름다운 남자 김준! 그리고 명품조연 신 스틸러 김형종 이스라엘 찾은 두 남자 선보이는 상쾌하고 유쾌한 여행 이야기, 그 세 번째! 성지의 나라 이스라엘은 잊어라!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이스라엘의 대자연이 공개 된다.
아름다운 홍해의 도시, 에일랏에서 20분만 벗어나면 펼쳐지기 시작하는 거친 사막! 그 중에서도 에일랏 해변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끄는 곳이 있다는데... 하늘에서 붉은 물감을 뿌려놓은 듯 한 색깔과 보는 사람을 압도시키는 웅장한 규모 의 바위산이 인상적인 곳! 바로, 팀나국립공원이다. 이곳에서 만난 수많은 기암괴석부터 김준과 김형종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가이드의 화끈한 운전 실력까지! 팀나 국립공원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든 이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해양스포츠의 천국, 에일랏에서의 마지막 날! 이들이 이른 아침부터 찾아간 곳은 바로, 세계에서도 손에 꼽힐 만큼 희귀하다는 돌고래 수영장! 홍해바다에서 돌고래와 함께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이곳은 에일랏에서 가장 인기 많은 체험 코스 중 하나! 아름다운 홍해의 산호초 속에 서 돌고래들과 대화까지 나누었다는 김준 & 김형종! 홍해에서 돌고래와 아름다운 우정을 만들었다는 이들의 놀라운 체험 현장을 만나본다.
세계적인 휴양도시 에일랏을 떠나 네게브 사막을 찾은 김준과 김형종!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이스라엘의 모습에 놀라움을 숨기지 못하는 두 사람.. 게다가 이 척박한 사막 남아있는 도시의 흔적, 아브닷 유적지는 놀라움 그 자체! 향료길을 지나던 고대 상인들의 휴식처이자 나바티안 인의 거주지였다는 아브닷 유적지에는 집은 물론 목욕탕, 신전의 터가 그대로 남아있어 당시의 번영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는데....
아브닷 유적지를 방문한 후, 거친 사막을 건너 교역을 하러 다녔던 고대 상인들과 같이 낙타를 타고 사막을 걸어가 보기로 한 두 사람! 뜨거운 태양 아래 거친 사막을 횡단한 두 사람의 좌충우돌 사막 체험기~! 과연, 이들은 낙타를 타고 무사히 사막을 지날 수 있을까?
알면 알수록 새로운 나라! 이스라엘! 이번에 두 사람이 찾은 곳은 바로, 높은 염분 수치 때문에 어떤 생물도 살 수 없다고 알려져 있는 바다, 바로 사해! 말로만 듣던 사해를 직접 방문한 이들! 죽음의 바다라는 이름과는 어울리지 않는 아름다운 풍경에 말을 잊지 못하는데...
언제나 예상을 벗어나 감동을 안겨주는 김준 & 김형종의 이스라엘 여행기! 그들이 경험하는 신기하고도 흥미진진한 이스라엘 여행기! 3월 24일 월요일 저녁 6시 20분 MBC <둘이서 세계로>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