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료비 줄고, 걱정은 덜고 2.전골, 어디까지 먹어봤니? 3.연 매출 35억 원! 동네빵집의 비밀 4.서해안 고속도로 따라! 전라남도 맛 기행
[매거진 오늘] 의료비 줄고, 걱정은 덜고
계속되는 한파로 건강에도 비상 켜진 요즘. 병원을 찾는 사람들도 느는 겨울철엔 가 계 의료비 부담도 커지는데. 이러한 국민들의 의료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2017년 10월 1일부터 건강보험 보장을 강화했다. 15세 이하 아동과 청소년의 의료비 지원 확대부 터, 매년 늘고 있는 난임 부부 시술비에 대해 건강보험 적용까지~ 본인 부담금 확 줄 이고, 지원 대상은 늘렸다는데! 달라진 건강보험 혜택을 만나본다.
[어디까지 먹어봤니?] 전골, 어디까지 먹어봤니?
매서운 한파에 몸도 마음도 꽁꽁~얼어붙었다. 이 추운 날씨를 이겨낼 뜨끈한 전골 을 좀 더 새롭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그 첫 번째! 쫄깃한 순대와 얼큰한 국물이 일품 인 순대전골! 피 순대뿐 아니라 뽀얀 자태 뽐내는 하얀 순대는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 으로 여심 저격! 피 순대에 거부감이 있는 이들도 한 번 맛보면 제대로 빠져든다는 데.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 솜사탕에 버금간다는 순대를 넣은 순대전골의 맛은?! 두 번째는 고소한 두부와 담백한 국물 자랑하는 두부전골! 꽃게, 새우, 전복까지- 푸 짐하게 들어간 각종 해산물은 물론 손수 만든 특별한 두부는 영양 만점! 거기에 해산 물의 황제 랍스터까지 올려주면 겨울철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랍스터 두부 전골이 완성된다. 화려한 비주얼과 입안을 가득 채우는 감칠맛까지! 전골요리의 끝 판왕을 만나보자!
[부자사전] 연 매출 35억 원! 동네빵집의 비밀
강릉에 가면 꼭~ 들려야 하는 곳이 있다!?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손님들로 문전성시 를 이룬다는 이곳. 억대 매출을 내는 것은 다름 아닌 빵이라는데- 매일 아침, 직접 빵 을 구워내는 이득길 씨. 그의 빵 맛을 본 사람들이 손꼽아 말하는 매력은 ‘건강함’이 라고 한다. 평소 위가 좋지 않던 어머니를 위해 소화가 잘 되면서도 맛있는 빵을 만 들고자 연구했던 것인데- 처음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은 아니라고 한다. 낯선 식 감 때문에 손님들에게 홀대받기 일쑤였던 것. 하지만, 차차 그 매력이 알려지며 연 매출 35억 원 대박 빵집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는 득길 씨.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 에게 다양한 맛의 건강빵을 선보이고 싶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나혼자간다] 서해안 고속도로 따라! 전라남도 맛 기행
연일 이어지는 한파주의보에 박지민 아나운서가 떠난 곳! 서해안 고속도로 따라가 면 나오는 따듯한 전라남도,‘함평’과 ‘무안’이다. 그곳에서 특별한 맛기행을 즐기는 데- 여행을 시작하기 전, 함평의 온천도 들렀다. 조선시대 임금님도 즐겼다는 전통 해수찜으로 추위를 녹인 뒤, 본격 ‘맛 기행’에 시동 건 것. 우시장의 고장 함평에서 대 표 먹을거리로 꼽히는 육회비빔밥부터 달콤새콤~ 딸기 디저트도 맛본다. 또 다른 맛 을 찾아 떠난 무안! 코스로 즐기는 낙지요리로 신세계를 경험하는 것은 물론 바다 보 이는 숙소에서 싱싱한 해산물로 즐기는 나 홀로 바비큐 파티까지- 200% 만족! 멋과 맛이 가득한 여행을 따라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