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달.걀 2. 갈비솥밥 vs 햄 폭탄 부대찌개 3. 겨울을 이겨낸 봄나물 4. 5m 벚꽃나무, 인조나무 제작 현장!
1. [비밀수첩] 달.걀
전 세계 사람들이 사랑하는 완전식품이자 한국인의 밥상 단골 메뉴인 이번 입소문 의 주인공은~ 바로 달걀! 먼저, 아침에 가장 만만한 음식인 달걀 프라이! 하지만 달 걀 프라이라고 해서 다 같은 달걀프라이가 아니다?! 인터넷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달걀프라이 맛있게 하는 법> 백종원의 달걀 프라이로 화제가 된 기름에 튀기듯이 만드는 달걀 프라이와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라는 물을 살짝 넣은 달걀 프라이 전격 비교! 직접 요리해보고 맛은 어떤지 확인해봤다. 이뿐만 아니다! 달걀 프라이만큼 간 단하면서 맛있는 달걀 요리들이 아~주 많이 있다는데! 국자랑 지퍼백만 있으면 손쉽 게 만들 수 있는데! 달걀만두, 달걀말이찜, 달걀면 까지 달걀로 할 수 있는 쉽고 간편 하고 맛있는 요리들을 소개한다. 한편, 은근히 까기 어려운 달걀 껍질!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얼음물이나 레몬을 이용한 방법이 아닌 압정과 컵을 이용한 초스피드 달 걀 까기 비법을 공개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달걀이 금으로 뒤덮여 번쩍번쩍 빛 이 나는가 하면 숯처럼 새까만 옷을 입고 있다는데! 노란색에서 끝나지 않는 수상한 색의 달걀까지 <비밀수첩>에서 만나본다.
2. [줄 서도 좋아] 갈비솥밥 vs 햄 폭탄 부대찌개
올렸다 하면 좋아요 수 폭탄~ SNS 맛집 카테고리를 장악한 키워드! 줄 서는 맛집! 오직 기다린 자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맛의 세계를 만나 본다! 그 첫 번째 주인공 은 독보적인 비주얼과 맛으로 눈과 입을 사로잡으며 365일 손님 줄 세운다는 마성의 맛! 갈비솥밥되시겠다! 매장에서 매일 아침 도정한 쌀 위로 쫄깃고소한 소갈비 한가 는 특급 밥상이 완성된다는데! 과연 손님들 애타게 만드는 갈비솥밥과 마약된장찌개 의 비밀은 무엇일까? 줄 서는 맛집 검증을 받을 두 번째 주인공은 바로 엄청난 비주 얼로 단숨에 SNS를 평정한 햄 폭탄! 고기 폭탄 부대찌개 맛집 되시겠다! 불맛 나는 훈제 햄과 간 쇠고기가 폭탄처럼 쌓여있는 비주얼에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다는 부 대찌개! 게다가 국물 맛까지 깊어 남녀노소 연령 불문 손님들 입맛 톡톡히 사로잡았 다는 듯 올리고~ 가마솥 통째로 손님상에서 나간다는 갈비솥밥! 고슬고슬한 밥과 갈 비의 진한 풍미 더해지니! 한번 맛보면 절대 잊을 수 없다는 맛이라는데! 여기에~산 뜻한 봄 전령사! 부추와 냉이 산더미처럼 올리고 특제 된장 넣고 구수하게 끓인 일 명 ‘마약된장찌개’ 까지 곁들이면 365일 기다려도 좋다는데! 과연 오픈부터 마감까 지 줄이 끊이질 않는다는 햄 폭탄 부대찌개 맛집의 리얼 웨이팅 시간은 얼마나 걸릴 까? 손님들을 줄 세우는 특별한 비법은? 그 모든 비밀을 <줄 서도 좋아>에서 공개된 다
3. [자연 밥상] 겨울을 이겨낸 봄나물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인 이맘때. 이번 주 자연 밥상과 함께 떠나볼 곳은 경기도 부천! 이곳에 자연산 약초와 야생초를 채취해 건강한 밥상을 내놓는다고 하 는 사람이 있었으니 이는 바로 정성란 (67) 대표. 요리 경력만 40년, 베테랑 요리사 인 그녀는 매일 아침 산에 올라 야생초와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수확해 정성스러운 요리를 선보인다고 한다. 봄의 전령사 야생 쑥, 냉이, 망초, 꽃다지, 어린 산딸기를 채취하느라 초록빛으로 물드는 봄철이면 정성란 (67) 대표는 더욱 분주해진다는데. 게다가 이뿐만이 아니다. 그녀의 식당 안으로 들어가 보니 벽에 걸려 있는 특별한 자 격증까지! 알고 보니 정성란(67) 대표는 2018년에 식의사 자격증까지 취득했다고 한 다. 그 이유인즉슨, 자신의 요리를 먹는 고객들이 음식을 먹은 후 그에 따른 효능과 효과들을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했다고. 처음에는 생계를 위 해 식당을 운영했었지만, 지금은 요리와 떼려야 뗄 수 없다는 정성란 대표! 그런 그 녀가 한 땀~한 땀 손수 채취한 약초로 발효시킨 산야초 효소와 산야초 샐러드, 제철 밥상까지! 봄의 맛을 제대로 만끽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경기도 부천으로 떠나보자!
4. [열혈 장인] 5m 벚꽃나무, 인조나무 제작 현장!
경기도 고양시, 이곳에 삭막한 풍경에 봄을 불러오는 남자가 있다! 그 주인공은 살 아 있는 나무로 인조나무를 만드는 이영권(51) 씨.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어린 나 이에 일을 시작한 영권 씨, 그가 제대 후 택한 건 인조 크리스마스트리를 제작하는 일이었다. 당시 하루 만에 수백만 원의 돈을 버는 사장님을 보며, 자신도 인조나무 를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한 영권 씨는 이후 밤이고 낮이고 할 것 없이 몰두한 결과 인 조나무로 인생 역전에 성공하게 되는데! 그러나! 하나의 나무를 만들기까지 그 과정 은 험난하기 짝이 없다! 그의 하루는 수십 그루의 나무를 알맞은 크기로 잘라내고, 그 나무를 소금물에 담가 살균 처리를 하고, 다시 뜨거운 증기로 스팀 작업을 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안전 장비 하나 없이 맨몸으로 인조나무를 설치하기 때문에, 4~5m의 대형 인조나무를 만들 때는 매시간 목숨 걸고 작업에 임해야 하는데. 나무 기둥을 만들고, 그 기둥에 하나하나 구멍을 뚫어 가지를 심고, 가지치기도 직접 수작 업으로 하는데다가, 푸른 잎사귀와 꽃잎 하나하나 손수 만드는 영권 씨. 수십 번, 수 백 번 작업을 하기 때문에 그의 하루는 48시간이어도 모자라다! 창조의 달인 영권 씨 가 불러온 봄~ 인조나무의 세계! <열혈 장인>에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