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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회] 2015-09-03

경찰청 사람들 2015

1. 꼭 해결하고 싶고, 꼭 해결해야만 하는 미제 살인사건! 살인엔 공소시효가 없


1999년 대구, 6살 태완 군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아저씨가 뿌린 황산을 온 몸으로 맞았
다. 그리고 2007년 강원도 화천의 70대 할머니가 잔혹하게 살해된 채 발견됐다. 태완
이에게 황산을 뿌린 범인을 본 목격자도, 채택된 증거도 전무한 상황. 외딴 산골마을
의 70대 할머니를 살해한 범인도 흔적을 남기지 않고 사라졌다. 낭자한 혈흔만이 잔
혹한 살인이라는 것을 말해줬다. 이렇듯 미궁에 빠져버린 두 미제사건. 하지만 한 사
건은 5년이 지난 뒤 범인 검거에 성공했고, 다른 한 사건은 영원히 풀 수 없는 영구미
제사건이 되었다.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 앞에 운명이 갈린 두 미제사건! <사건 대 사건>에서는 왜
살인죄가 시간 앞에서 무력해져서는 안 되는지 공소시효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짚어
본다.

2. 공소시효 만료를 25일 남기고 검거된 살인사건의 진범. 그가 15년 동안 감춰
온 죽음 속 비밀은?


모두가 힘들었던 1998년 IMF시절. 한적한 야산에서 구씨가 반파된 차량 안에서 숨
진 채 발견됐다. 정황상 구씨는 만취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비
운의 가장이었다. 당시 이 사건은 사업에 실패한 한 가장의 처절하고도 씁쓸한 죽음
으로 정리되는 듯 했다.
하지만 타살 의혹을 지울 수 없는 경찰은 미궁 속에 빠진 사건을 끝까지 추적했다.
공소시효 일자가 임박해오는 그때! 경찰은 결정적인 단서 하나를 손에 쥐게 되는
데...
심증만 있던 경찰에게 확실한 물증을 안겨준 범인의 황당한 특기는 과연 무엇일지 <
범죄의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3. <사건파일 X> 워터파크 女샤워실을 덮친 몰래카메라 공포! 수백 명 여성의
나체가 찍힌 몰래카메라 사건의 숨겨진 전말은?


최근 국내 대형 워터파크 탈의실과 샤워실에서 찍힌 몰래카메라 영상이 인터넷과
SNS를 통해 걷잡을 수없이 퍼져나갔다. 특히 안전할 것만 같았던 워터파크 안 금남
의 구역에서 여성이 같은 여성을 몰래 찍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에 시민들은 분노했
다. 경찰에 검거된 범인은 몰카 영상 속에 등장했던 20대 여자. 그리고 자칭 미스터
K. 두 사람에게는 대체 어떤 사연이 있었던 걸까? 제작진이 직접 찾아간 고향집에서
듣게 된 그들의 실체. 그리고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고 쉽게 몰카를 찍을 수 있었던
몰카 산업의 어두운 이면까지. 전 국민을 공포에 빠뜨린 워터파크 몰카 사건의 전말
과 충격적인 뒷이야기가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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