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일 정해진 시간마다 찾아오는 봄날의 고양이를 부탁해! 2. 베란다 앞 실외기로 날아온 천연기념물의 정체는?! 3. 집에서 울려 퍼지는 정체불명의 소리 "에~꿍~"귀여운 프레리도그가 너무해!
■ 초대받지 않은 손님 때문에 빵빵~ 웃음이 터진 이유는?
평화롭던 어느 날, 갑자기 집으로 동물이 들이닥친다면?! 초대받지 못한 손님의 예 상치 못한 대활약이 펼쳐지는 가운데.. 하하랜드에 초대받은 패널! 서울시립과학관 털보 관장 이정모, 개그우먼 안영미, 조승연 작가가 함께한다.
■ 평범한 가정집, 낯선 길고양이의 습격! - 매일 정해진 시간마다 찾아오는 봄날의 고양이를 부탁해!
어느 날 갑자기 불쑥~ 집에 손님이 찾아왔다. 잠시 열어 놓은 문틈 사이로 집주인 허락도 없이 들어온 심쿵 유발! 애굣덩어리 길냥이 ‘꼬물이’가 그 주인공! 따뜻한 집 주인들은 정이 든 꼬물이 덕분에, 고양이 집사를 자처하는데! 하지만 집에 머물다 사 라지기를 반복하는 녀석! 꼬물이에겐 불굴의 의지로 반드시 외출해야만 했던 숨겨 진 사연이 있다는데!
도심 속 고층 아파트에 의문의 새가 여섯 개의 알을 낳고 품고 있다?! 무월세로 뻔뻔 하게 집에 자리를 잡는가 하면, 한껏 예민해진 어미 새의 눈치를 보느라 내 집에서 도 총총총~ 까치발 생활을 한다는 집주인들! 한편, 15층 아파트 베란다라는 아찔한 높이에서 강풍과 비바람을 온몸으로 맞서는 이 의문의 새의 정체는 천연기념물 323 호의 흔히 볼 수 없는 새라는데!
■ 집에서 울려 퍼지는 정체불명의 소리 “에~꿍~”귀여운 프레리도그가 너무 해!
조용한 집안에서 울리는 정체불명의 소리 “에꿍~” ! 결혼적령기의 아들이 집으로 데리고 온 며느리...가 아니라 프레리도그가 내는 소리라는데! 본명은 ‘도도’지만 “에 꿍~” 소리에 걸맞은 귀여운 별명, ‘에꿍이’는 4살 장난꾸러기 프레리도그. 넘치는 애 정 덕분에 몸무게도 평균치를 훌쩍 넘쳐버린 에꿍이의 좌충우돌 일상은?!
동물에 대한 발칙한 호기심을 풀어가는 신개념 동물 토크멘터리. MBC <하하랜드 시즌2> 14회 [동물들아, 우리 집에 왜 왔니?] 편은 5월 16일 수요일 밤 8시 55분 전격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