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옥X남능미 ‘할머니네 똥강아지’ 스튜디오 출격, MC 김국진도 못 말리는 ‘센 할매들’ - 배우 남능미 손자 권희도, 에이핑크 정은지와 둘만의 생일파티?!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스튜디오에 연기경력 총합 100년 이상 김영옥과 남능미 가 함께 등장, 역대급 케미가 폭발했다. 두 사람은 예상 불가한 ‘노필터 토크’로 MC 들을 당황케 했다는데. 여배우 대표 센 할매들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이번 회차에선 여자는 요물(?)이라던 남능미가 손자를 위해 큰마음을 먹었다. 생일 을 맞은 손자를 위한 최애 아이돌인 에이핑크 정은지와의 만남을 준비한 것. 이날 희 도는 정은지에게 깜짝 선물을 받고, 둘만의 듀엣(?) 무대를 만들며 잊지 못할 생일 을 만들었다. 한편, 연애 경험을 묻는 정은지의 돌발질문에 답변한 희도. 스튜디오에 서 영상을 지켜보던 남능미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데. 과연 손자의 연애담을 지켜 보는 할머니 남능미의 자세는 어떨지, 오는 8월 9일(목) 저녁 8시 55분 MBC <할머 니네 똥강아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배우 고두심이 목격한 할미넴 김영옥의 연기 하다 죽을뻔(?)한 사연 - 배우 김영옥X고두심, 40년 지기 할매들의 쿨(?)한 디스전
지난 회 김영옥의 집에 찾아온 고두심. 두 사람은 40여 년 전 드라마에서 처음 만난 순간을 떠올리며 추억에 잠겼다. 특히 1979년 MBC 드라마 <산이 되고 강이 되고> 동반 출연 시, 김영옥의 죽을 뻔(?)한 사고 비하인드가 공개돼 손녀 선우는 놀라움 을 금치 못했다는데.
이날 김영옥은 사람 좋아 보여도 매사가 분명한 고두심의 성격을 날카롭게 지적. 솔 직하고 신랄한 대화를 이어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또한, 두 할머니는 손녀 선우에게 ‘우정을 지속하는 세 가지 비법’을 전수하며 진정한 우정 이란 무엇인지 되새겨 볼 수 있게 했다는데. 두 여배우의 40년 우정 스토리는 오는 8 월 9일 (목) 저녁 8시 55분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공개된다.
아역배우 이로운의 삼각 로맨스가 재점화됐다. 지난 ‘할머니네 똥강아지’ 파일럿 방 송 당시, 형 건화와 여자친구 황도위를 사이에 두고 불꽃 튀는 삼각관계를 형성해 눈 길을 끌었는데.
이번 회에선 여름방학을 맞이해 함께 곤충 박람회를 찾은 세 사람의 모습이 그려진 다. 평소 곤충을 무서워하는 로운이와는 달리 곤충을 좋아하는 형 건화는 도위와 즐 겁게 시간을 보냈는데. 이에 로운이는 질투심 폭발. 여자친구를 위한 깜짝 곤충 이벤 트를 준비, 삼각관계의 막판 굳히기에 돌입했다! 과연 삼각 로맨스의 승자는 누구일 지, 오는 8월 9일(목) 저녁 8시 55분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확인할 수 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