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청자픽 - < MBC 프로그램 관련 키워드> 2. 도마 위의 TV - <밥상의 발견>
1. 시청자픽 - < MBC 프로그램 관련 키워드> ※ 박현주 위원 / 이동수 위원 / 이지혜 위원 / 허 희 위원
한 주간 시청자들이 관심을 가졌던 MBC 프로그램들을 키워드로 살펴보는 ‘시청자픽’! 이번 주에는 ‘#재외동포’, ‘#10년’, ‘#모의고사’, ‘#최강자’가 키워드로 꼽혔다. 먼저, ‘#재외동포’라는 키워드가 떠오른 는 영국에서 한식당을 운영 중인 대표와 미국에서 그래미상을 받은 음향 엔지니어, 그리고 한국 최초 캐나다 상원의원 등 낯선 땅에서 꿈을 이룬 #재외동포의 이야기를 조명했다. 또, ‘#10년’이라는 키워드가 떠오른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국살이 #10년 차, 빌리의 츠키 씨가 묵은지 김치찜을 만들고 동네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등 한국 생활에 완벽 적응한 일상을 보여줬는데... ‘시청자들의 솔직한 댓글 반응’과 함께 한 주간 MBC 프로그램의 이모저모를 확인해 본다.
2. 도마 위의 TV - <밥상의 발견> ※ 김선영 위원 / 위근우 위원 / 이동수 위원 / 이지혜 위원
예리한 시선으로 MBC 프로그램을 낱낱이 해부해보는 ‘도마 위의 TV’! 이번 주는 밥상 속 우리 음식의 가치를 찾아 떠난 3부작 로드멘터리 <밥상의 발견>을 다뤄본다. <밥상의 발견>은 연예계 대표 미식가 장근석 씨가 MC로서 중심을 잡고 여기에 윤남노, 데이비드 리, 파브리 셰프가 함께하며 각기 다른 시선으로 한식과 식재료의 의미를 탐구한 프로그램이다. 영주를 방문해 재래 장 문화를 조명하고, 수원 봉녕사에서 사찰 음식을 살펴보는가 하면, 포항에 찾아가 수산물을 활용한 밥상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한식을 담아냈는데... 음식 콘텐츠가 넘쳐나는 방송 환경 속에서 자극을 덜어내고, 전통 문화와 지역 식재료의 본질에 주목한 <밥상의 발견>! 위원들은 어떻게 시청했을지, ‘도마 위의 TV’에서 날카롭게 파헤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