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3 회] 2005-11-12

5부 - 영웅 / 6부 - 컴플렉스

MBC 베스트극장 621회 <태릉선수촌>
<5부 - 영웅>
수아(최정윤 분)는 동경(이선균)의 은퇴에 대해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한 것에 대한 자책감에 괴롭다. 한편 민기(이민기)는 겉멋을 부리며 여학생 팬들의 애정공세를 받는 축구팀이 못마땅하다. 게다가 금메달을 딴 유도부 선배가 이종격투기로 전향해 시합하는 모습이 텔레비전을 통해 중계되자, 민기는 배신자라며 욕을 퍼붓는다. 그러던 민기는 전세계적인 조직망을 갖춘 이종격투기 스카우터에게 연봉 오천만원부터 시작이라며 스카웃 제의를 받는데…. 이종격투기에서 유도계 선배가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모습을 본 민기는 자신이 나서서 복수를 해준다는 핑계로 이종격투기를 하겠다는 뜻을 보인다.
한편 동경은, 이미 더 이상 자신에게 의지하지 않게 된 수아를 보면서 불안함을 느끼지만, 수아는 민기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다잡고 민기를 멀리한다.

<6부 - 컴플렉스>
민기(이민기 분)에게 상상도 못할 일이 벌어진다. 수아(최정윤)가 자신을 좋아하게 된 것. 한편 선수촌에서 다시 만난 민기와 아이버리 사이에는 긴장감이 흐른다. 막상막하의 경기를 펼치는 두 사람, 민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얼굴을 내미는 수아를 보고 마음이 더욱 조급해진다. 결국 시합에서 진 민기는 의기소침해 수아를 만날 용기도 생기지 않는데, 어느날 밤 유도장 안에 정좌하고 명상에 잠긴 아이버리를 발견하고 무언가 깨닫는다. 라이벌인 후배 미정에게 투지를 불태우며 점점 기록이 좋아지던 수아는, 어느 날 미정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과 같은 고통을 겪고 있음을 알게 된다. 한편 민기와 수아의 관계가 점점 깊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마루(김별)는 동경(이선균)을 찾아가 왜 수아를 뺏기고 사느냐며 호통을 친다. 수영을 그만두고 돌파구를 찾던 동경은 수아에게 프로포즈를 하게되고, 마루는 연습중에 평행봉에서 떨어지게 되는데.....

플레이어 키보드 단축키를 통해 재생 중인 영상을
키보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 키보드 단축키 설명

단축키, 기능키, 기능 정보를 제공

단축키 기능키 기능
K 스페이스바 일시정지, 재생 전환
J 왼쪽 방향키(방향키) 10초 이전으로 이동
L 오른쪽 방향키(방향키) 10초 앞으로 이동
I 위쪽 방향키(방향키) 볼륨 올리기
M 아래 방향키(방향키) 볼륨 내리기
A 백스페이스 소리 끄기, 다시 켜기
S + 재생속도 올리기
D - 재생속도 내리기

전체 회차

  • 2005

등록된 회차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