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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회] 1991-12-10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

영숙이 아파트 분양 문제로 갑자기 돈이 필요해 어머니(김혜자)에게 전화를 건다.
영남엄마(고두심)가 곗돈을 탄다는 사실을 생각해내고 영남엄마에게 얘기하지만 이
미 친정동생을 빌려줬다고 말하자 섭섭하다. 그리고 그런 큰돈을 용진(김용건)은 전
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 괘씸하고, 자신들에게 아무 의논도 없이 마음대로 써버린
것에 대해 화가 난다. 결국 어머니는 영애(홍성애)의 집을 찾아가겠다고 하고, 영남
엄마는 자신에게 화가 나 영애의 집에 가겠다고 하는 것 같아 신경이 쓰인다. 한편,
영애는 친정엄마가 찾아오자 기뻐하며 반긴다. 하지만 허리를 다쳤다며 있는대로 점
심상을 차려 식사를 하던 중 갑자기 시어머니(나문희)가 찾아와 영애는 급히 장을 봐
온다. 시어머니는 친정어머니 대접이 너무 소홀하다며 영애를 나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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