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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 회] 1998-06-07

팔년만의 울음소리

병태(최종환)와 윤희(조현숙)는 아이가 나오기 보름전이라 산부인과를 찾는다. 그 후 식사를 하러 갔다가 남영(조하나)과 금동(임호)을 만나고, 병태가 남영을 계속 칭찬하고 모든 말에 잘 웃는 모습을 보고 질투를 한다. 한편 마을 사람들은 모두 병태와 윤희의 아이가 무사히 나오길 바라고 기다린다. 그런데 상태의 처(김자옥)는 상태(임현식)가 자신이 아들을 못낳았으니 병태에게 대신 아들을 낳으라고 말했을 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은근히 윤희를 못살게 굴기 시작하고 이를 참지 못한 병태는 화를 내고 만다. 급기야는 형에게도 섭섭한게 많다며 말다툼 끝에 따로 나가 살겠다고 말한다. 상태는 그런 병태때문에 걱정을 하고, 병태 또한 마음이 편치는 않다. 그러던 중 윤희의 배가 아파오고.. 무사히 아이를 낳는다. 그리고 상태부부와 병태부부는 화해를 하고, 아이의 탄생을 마을사람들은 함께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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