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름 47cm! 대왕 오징어물회 국수 2. 개그맨 김경식 씨가 선택한 전라도 한 달 살기 하우스는?
1.[국수왕] 지름 47cm! 대왕 오징어물회 국수
국수왕을 찾아간 곳은 경기도 하남시! 보는 순간 눈이 번쩍~ 입이 떡 벌어지는 국수를 파는 곳이라는데! 그 메뉴는 바로 대왕 오징어물회 국수! 놀라지 마시라~ 47cm 대형 그릇에 싱싱한 오징어, 전복, 멍게, 낙지 등 다양한 해산물이 아낌없이 올라가고 식감을 더해주는 채소까지 더해지니 손님들의 마음을 입맛을 사로잡는 건 당연지사~~ 물회 국수에서 가장 중요한 건 모름지기 해산물! 매일 아침 동해에서 공수하는데 살아있는 해산물만 사용하는 게 이 집의 철칙이라고! 새콤달콤한 맛으로 손님들 입맛 저격하는 육수도 특별한 과정 거치니 배, 양파, 마늘을 갈아 즙을 만들고 17가지 한약재와 혼합해 극강의 맛을 선사한단다. 싱싱한 해산물을 살얼음 동동 육수에 비벼 먹고 이 육수에 면을 넣어 비벼 먹는데 면은 무한리필로 제공된다고~ 해산물과 채소, 면의 환상적인 콜라보! 입 안 가득 바다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대왕 오징어물회 국수 맛보러 하남시로 떠나보자!
2.[저 푸른 초원 위에] 개그맨 김경식 씨가 선택한 전라도 한 달 살기 하우스는?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임과 한평생 살고 싶다”는 모든 사람을 위해, 멋진 전원주택을 찾아다니는 개그우먼 김세아! 오늘의 발품 의뢰인은 개그맨 김경식 씨! 아이들과 체험 거리가 많은 곳에서 한 달 살기를 하고 싶다는 사연에 후배 김세아가 나섰다! 김세아는 발품 의뢰인의 마음에 쏙 드는 매물을 찾을 수 있을까? 개그맨 김경식이 원하는 한 달 살기 하우스는 과연?! 전라남도 영광, 고즈넉한 시골 마을인 반딧불 마을에 위치한 오늘의 첫 번째 하우스! 주인이 직접 5년 동안 향나무로 손수 지은 시가 있는 향나무 집. 향나무로 기둥을 세워서 만든 19㎡(6평) 원룸형 공간과 시인이 직접 꾸민 시가 있는 알파 룸인 다실 공간이 향나무집의 포인트! 주인이 직접 담근 매실 효소 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기 좋고 초록 초록한 나무와 직접 심은 꽃들로 채워진 직접 만든 아담한 정원이 낮에는 초록 뷰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밤에는 불을 밝혀주는 반딧불까지 볼 수 있어 힐링과 낭만이 가득하다. 두 번째 만나볼 집은 첫 번째 집에서 나와 초록 초록한 벼밭을 따라 5분 정도 걸으면 나오는 두 번째 하우스! 드넓은 마당이 특징인 이 집은 약 661㎡(200평) 정도 되는 마당에 집주인이 손수 심은 꽃들과 나무를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가득! 거기다 마을 문화 해설사이자, 여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집주인 덕에 꽃차, 염색 체험부터 마을에서 즐기는 연날리기, 드론 시뮬레이션, 고카트 체험까지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영광에서 한 달 살기 집을 개그우먼 김세아와 함께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