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째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는 그녀. 약 30년 전인 20대에 가슴에서 혹이 만져져 병원을 찾았다가 유방암 2기 판정. 얼마 지나지 않아 갑상생암이 발견됐고, 이후 유방암과 갑상생암이 재발하면서 왼쪽 가슴 전절제와 갑상생암은 양쪽 절제를 받아 평생 호르몬 약을 복용하며 지내게 된 그녀. 여기에 대장암까지 겪으며 다섯 번의 암을 견뎌냈지만, 온몸이 수술 자국 투성에 마음의 병까지 얻어 외출도 어려워진 상태... 앞으로 또 암이 생기거나 재발할지 모른다는 공포에서 벗어날 방법을 왓 선생님과 함께 썰록에서 알아보자
#. 암을 부르는 세포 돌연변이의 주범, 만성염증과 활성산소!
암은 환자뿐 아니라 가족까지 모두의 삶이 흔들리는 질환이다. 한국인의 3명 중 1명은 평생 한 번 이상 암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치료 후에도 재발과 이차암 위험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 암 발생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그중 하나로 꼽히는 것이 바로 활성산소! 과도하게 쌓인 활성산소는 세포 손상에 영향을 주고, 만성염증을 유발해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데... 우리 몸의 항산화력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지 썰록에서 알아보자!
#. 췌장암을 극복한 항산화 관리의 프로! 배연정의 건강 관리법은?
데뷔 56년 차 배연정! 바쁜 활동 중 건강검진에서 췌장에 종양 3개를 발견하고 췌장암 진단! 췌장의 절반이 넘는 13cm 절제하고, 오장육부 손 안 댄 곳이 없을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데... 하지만 남편의 극진한 간호와 꾸준한 건강 관리로 지금은 체력 소모가 큰 운동도 거뜬히 해낸다는 배연정! 그녀가 건강을 되찾기 위해 실천한 항산화 관리법은 무엇일지 썰록에서 함께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