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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회] 2024-12-08

"너 누구야! 나가!" 배우계 ‘만신’ 황석정, 연기 과외 중 누워있는 후배에게 소리친 이유는?!

○ 사연 1. <만신>
■ “죽은 자에게 가까이 가지 마라….” 성준의 집안에는 평생 금기시되는 것이 있다!

충남 예산 바닥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던 성준(가명)의 할머니, 선거철만 되면 국회의원들이 줄을 설 만큼 대단한 신력으로 정평 난 ‘만신’이었기 때문인데! 그러던 어느 날… 늦은 밤, 성준의 집에 찾아온 할머니…. 그런데, 할머니의 모습이 어딘가 이상하다? 흙이 덕지덕지 묻은 맨발에 새까맣게 물든 손끝, 마치 누구에게 쫓기기라도 한 모양새를 하고 있는 것. 그리고 듣게 된 충격적인 소식…. 할머니가 돌연 신당을 팔아버렸다는 것이었다. “내가 죽여버릴 거야! 전상호!!!” 이후 할머니는 큰 아들을 죽이겠다며 난동을 피우는 등 이상 증세를 보이기 시작하고 성준의 가족들에게도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 사연 2. <박복한 여인>
■ “이게 제 팔자라면... 너무 박복한 거 아닌가요?” 은경 씨가 시작한 세 번째 결혼생활. 과연 이번엔 행복할 수 있을까?

두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은 은경(가명) 씨는 지인에게 한 남자를 소개받고, 그해 늦가을 남자의 집에서 세 번째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은경 씨는 결혼 전에는 알지 못했던 문제를 깨닫게 되는데. 바로, 남편이 술만 마시면 폭력적으로 변하는 것! 신혼집 집들이가 있던 밤, 지인들을 배웅하고 들어오던 은경 씨는 영문도 모른 채, 남편에 의해 집 밖으로 쫓겨난다. 어쩔 수 없이 비닐하우스로 몸을 피한 은경 씨는 밖에서 안을 들여다보던 수상한 그림자를 맞닥뜨리는데…. 그날을 기점으로 남편의 이상 행동이 점점 심해지고, 마침내 은경 씨는 결단을 내리게 되는데…. 과연 은경 씨 부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 사연 3. <재희에게>
■ “나 너 때문에 정말 죽을 만큼 힘들었어.” 10년 전, 갑작스럽게 사라진 친구 재희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은?

‘띵동’, 쪽지 알림음에 반가운 마음으로 핸드폰을 확인하는 채경(가명) 씨. 쪽지 발신자의 정체는 바로, 채경 씨의 블로그 친구 ‘바다 님’! 블로그를 통해 몇 번 쪽지를 주고받던 둘은, 채경 씨의 주도로 홍대의 한 카페에서 만나게 된다. “채경이 맞지? 내가 바다, 아니 재희야.” 하얀 피부, 긴 생머리를 가진 재희의 미모에 감탄하기도 잠시, 아파 보일 정도로 바짝 깎인 손톱이 눈에 들어온다. 그 후 채경 씨는 재희와 점점 가까워지며 재희네 집까지 방문하게 되는데…. 자취방 여기저기 놓여있는 손톱깎이, 그리고 짧은 손톱에 집착하는 재희. “있잖아, 내가 비밀 하나 알려줄까?” 재희는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꺼내는데…. 과연 재희에게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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