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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밝혀진 진범. 밝혀지지 않는 살인의 동기. 하빈(채원빈)은 끝까지 살인의 의도를 놓지 않고, 그런 하빈에게 태수(한석규)는 죄책감을 느낀다. 이 부녀는 앞으로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10회 2024-11-15강력팀은 하빈(채원빈)을 용의자로 지목한다. 이번엔 정말 빠져나갈 구멍이 없음을 깨달은 태수(한석규). 하빈의 수사를 필사적으로 막아보지만 이내 하빈의 압수품을 통해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한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9회 2024-11-09의문의 서류 봉투가 경찰서로 도착한다. 하빈(채원빈)을 빌미로 태수(한석규)를 협박하는 두철(유오성). 하빈은 지수(오연수)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되고 어진(한예리)은 확신에 찬 채로 하빈을 살인자로 의심한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8회 2024-11-08또 하나의 살인 사건의 발생. 태수(한석규)는 하빈(채원빈)을 믿어보기로 하지만 하빈이 범인이 아니라는 명확한 증거들이 나오지 않아 답답하기만 하다. 한편, 준태(유의태)가 자수를 하겠다며 경찰서를 찾아온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7회 2024-11-02달라진 태수(한석규)의 모습에 크게 실망한 대홍(노재원)과 수사에 감정을 개입하는 대홍이 못마땅한 어진(한예리). 그러다 대홍의 숨겨진 과거를 알게 된다. 어느 날 하빈(채원빈)의 앞에 나타난 한 남자. 영민(김정진)에 대한 하빈의 분노는 절정으로 치닫는데..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6회 2024-11-01일 년 전 죽은 전처에게서 연락이 온다. 태수(한석규)는 지수(오연수)의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 한편, 준태(유의태)는 사건이 진행될수록 수상하리만치 예민해진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5회 2024-10-26하빈(채원빈)의 가방고리로 인해 밝혀진 연쇄살인사건의 가능성. 태수(한석규)는 영민(김정진)과 하빈이 말하지 않는 비밀이 두려워지는데, 태수의 집으로 경찰들이 다시 찾아온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4회 2024-10-19오 팀장(윤경호)은 하빈(채원빈)의 동선을 추적하고, 어진(한예리) 역시 수사 원칙을 어긴 태수(한석규)에 크게 실망한다. 한편 딸의 알리바이가 거짓이었음을 알게 된 태수는 충격에 휩싸이는데.. 송민아(한수아)가 죽은 날, 하빈은 어디에 있었나.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3회 2024-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