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13 회] 2026-09-14

'원조 무당' 배우 송옥숙의 기묘한 예지몽? "꿈에 나타난 지인, 얼마 뒤 세상 떠났다" 소름 사연 대공개!

* '원조 무당' 배우 송옥숙의 기묘한 예지몽? "꿈에 나타난 지인, 얼마 뒤 세상 떠났다" 소름 사연 대공개!

○ 사연 1. <거머리>

■ “그만 좀 들러붙으라고! 당장 나와!” 산 사람에게 들러붙어 끝끝내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집요한 귀신과의 사투!


정체불명의 남자가 침실까지 침입하는 섬뜩한 꿈에서 깨어난 그날 이후, 상희 씨(가명)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뼛속까지 파고드는 기이한 오한에 시달리며 겨울 패딩을 꺼내 입기 시작한다. 소름 끼치는 추위와 환영에 시달리던 상희는 결국 용하다는 무당을 찾아가고, 몸에 들러붙은 지독한 객귀를 떼어내기 위해 굿판을 벌인다. 그런데 그 굿판에서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사고가 터지고 마는데... 상희는 과연 자신의 삶을 집어삼키려는 객귀의 정체를 밝혀내고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사연 2. <보약>
■ “아휴... 자식 아파 봐, 뭔 짓을 못 해” 딸을 살리기 위해 직접 끓인 지독한 누린내의 보약! 그 정체는?


1979년, 은미 씨(가명)의 집에서 셋방살이를 하던 성희(가명) 모녀. 성희 엄마는 '간질'이라 불리던 뇌전증을 앓는 딸 성희를 위해 안 해본 일이 없었고, 어느 날부터는 지독한 누린내까지 견디며 '보약'을 솥에 직접 팔팔 끓여 성희에게 먹이기 시작한다. 그 정성 덕분인지 거짓말처럼 발작이 멈추고 건강을 되찾은 성희는 서울 총각과 결혼하며 행복한 삶을 찾는 듯했으나, 1년 뒤 다시 증상이 악화되며 소박을 맞고 쫓겨나게 된다.

○ 사연 3. <야간 훈련>
■ ‘쓰읍... 이게 뭐지?’ 건드려선 안 됐다... 우연히 찾은 터에서 우연히 발견한 보자기 그리고 필연처럼 닥친 악몽 같은 하룻밤!


야간 훈련 중 산속을 헤매다 우연히 반듯하게 잘 다져진 터를 발견하고 텐트를 친 박 병장. 주변을 살피던 중 수풀에서 켜켜이 싸인 노란 보자기를 발견하고 무심코 풀어헤친 그때부터, 텐트 안팎으로 소름 끼치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멀쩡하던 후임이 갑자기 허리를 펴지 못하고 끙끙거리는가 하면, 피범벅이 된 입으로 웃어대는 정체불명의 여자가 환영처럼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는데... 과연 박 병장은 그 깊은 산속에서 대체 무엇을 잘못 건드린 걸까?

플레이어 키보드 단축키를 통해 재생 중인 영상을
키보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 키보드 단축키 설명

단축키, 기능키, 기능 정보를 제공

단축키 기능키 기능
K 스페이스바 일시정지, 재생 전환
J 왼쪽 방향키(방향키) 10초 이전으로 이동
L 오른쪽 방향키(방향키) 10초 앞으로 이동
I 위쪽 방향키(방향키) 볼륨 올리기
M 아래 방향키(방향키) 볼륨 내리기
A 백스페이스 소리 끄기, 다시 켜기
S + 재생속도 올리기
D - 재생속도 내리기

전체 회차

  • 2026

등록된 회차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