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15 회] 2026-10-05

"가위에 잘 눌리는 체질..." 귀신이 제일 무섭다는 엑소 수호가 직접 찾은 가위 탈출 '특급 비방'은?

* "가위에 잘 눌리는 체질..." 귀신이 제일 무섭다는 엑소 수호가 직접 찾은 가위 탈출 '특급 비방'은?

○ 사연 1. <보호막>

■ “하나님, 부처님, 천지신명님~ 사고 안 나게 해주시고, 돈 많이 벌게 해주십시오. 잘 부탁드립니다.”


개인택시를 운행하는 주호 씨(가명)는 우연히 들른 외진 식당에서 발견한 노란색 부적을 찍어 자신의 차 안에 똑같이 붙여둔다. 그 후 신기할 정도로 장거리 손님이 몰려들고 막히던 길마저 뻥 뚫리며 모든 일이 잘 풀리는 듯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검은 옷을 입은 긴 머리의 여자가 주호의 앞에 나타나며 기이한 일들을 겪기 시작한다. 밤마다 택시 주변을 맴돌던 여자는 급기야 달리는 차 안에서 운전대를 잡은 주호를 공격하는데! 과연 주호의 목숨을 위협하는 여자의 정체는 무엇이며, 왜 주호의 앞에 나타난 것일까?

○ 사연 2. <경수>
■ “세훈아... 너, 이대로 서울 가면 안 돼. 그거, 여기 떼놓고 가야 돼.” 친구들과 떠난 여름휴가에서의 악몽 같은 하룻밤!


친구들과 가평으로 여행을 떠나자마자 원인을 알 수 없는 오한과 고열에 시달리며 기괴한 악몽에 짓눌리기 시작한 세훈 씨(가명). 이를 지켜보던 신가물 집안의 친구 경수는 숲속 당나무를 바라보고 왼쪽으로 마흔아홉 걸음을 걸어가 비방을 치러야만 살 수 있다는 섬뜩한 조언을 세훈에게 건넨다. 불안에 떨며 칠흑 같은 숲으로 혼자 걸어 들어간 세훈은 어둠 속에서 정체 모를 기괴한 형체와 마주친 뒤 기절해 버리고 마는데... 가까스로 정신을 차리고 깨어나 보니 경수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

○ 사연 3. <3865>
■ “삼천팔백육십오. 너, 3865일 뒤에 죽어.”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듣게 된 사망 예고! 그리고 속절없이 다가오고야 만 그날!


어릴 적부터 밤마다 기괴한 귀신들을 보며 악몽에 시달리던 지수 씨(가명).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49일째가 되던 날 밤, 어린 지수는 어두운 저승길에서 세상을 떠난 아빠와 재회하지만, 아빠는 지수를 보고 반가워하기는커녕 "3,865일 뒤에 죽는다"는 차가운 경고를 남긴 채 사라져 버린다. 10년 뒤, 아빠가 남긴 섬뜩한 예언이 현실이 되려는 듯 정해진 날짜가 가까워지자, 지수는 이유를 알 수 없는 병마에 시달리기 시작하는데...

플레이어 키보드 단축키를 통해 재생 중인 영상을
키보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 키보드 단축키 설명

단축키, 기능키, 기능 정보를 제공

단축키 기능키 기능
K 스페이스바 일시정지, 재생 전환
J 왼쪽 방향키(방향키) 10초 이전으로 이동
L 오른쪽 방향키(방향키) 10초 앞으로 이동
I 위쪽 방향키(방향키) 볼륨 올리기
M 아래 방향키(방향키) 볼륨 내리기
A 백스페이스 소리 끄기, 다시 켜기
S + 재생속도 올리기
D - 재생속도 내리기

전체 회차

  • 2026

등록된 회차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