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악이 구별되지 않는 시간
내 마음속으로 빌었거든. 꼭 다시 만나게 해달라고!
다시 시작 되는 악연.. 복수의 시작!
잘못된 선택.. 재회, 그리고 작별...
모르겠어.. 내가 뭘 위해 살아왔는지..
이별 그리고 시작. 그토록 기다렸던 순간!!
고통의 나날, 혼돈의 시작~ 오늘이다!!
사라진 요원, 고통의 날들..새로운 숙적!
재회, 그가 아니다. 넌 내 먹이다!!
가면속 얼굴, 완벽한 스파이! 청방 그리고 NIS!
수현이 생각나서 설레이는 거야?
오래 만이야.. 이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