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진실을 얘기하세요. 진. 실.
오래 안 걸릴테니까.. 조금만 참아요.
이제부터가.. 내가 보여줄 수 있는 진심.. 아닐까?
꼬인 인생이라도.. 발버둥은 쳐볼 수 있는 거잖아.
거부하면 네 아들을 호적에서 제할거다!
살다보면.. 기쁨의 날 같은 것도.. 있는 거 아닐까?
보여달라면 보여드려야죠. 아주 조금만..
진짜 무례는 아직 시작도 안 했어!
난 이번엔 정말 아무 짓도 안했어요!
두려워요. 내가 알지 않아도 되는 걸, 알게 될까봐..
지훈이라면.. 쉽게 멈추지 않을 거예요.
다음 의문은 없어! 없어야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