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절 부르신 이유가 이겁니까?
좋은 사람이군요, 당신
누가 널 샀단 말이냐?
황제의 자리가 비워져야겠지요.
소소 그놈이 도둑질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널... 내 사람으로 만들어야겠다.
그 사람을 안으면..여기가 막 뛰어
아버님을 시해한 자객들 중 한 놈이다!
넌 오늘 모든 것을 잃을 것이다.
소소형님이 황족이었어!
내사람으로 만들고 싶은 여인이니까요
내 너와 같이 늙어가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