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짧고도 강렬했던 시간..." 영원(김희선) X 사강(이혜영), 다시 마주한 두 사람
12회"각자 원하는 삶을 살자"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달은 사강(이혜영)
12회"여사님의 가족이 되고 싶었어요" 지은(신소율)의 진심과 사강(이혜영)의 위로
12회"날 끝까지 놓지 않는 가족을 가지고 싶었어" 영원(김희선)에게 털어놓는 세나(연우)의 아픔
12회"안요섭을 죽인 건 이세나야..." 사강(이혜영)의 함정에 빠진 태오(정건주)
12회"도현이 지금 어딨어...!" 도현(재찬)을 납치한 세나(연우)?!
11회"철저하게 절... 가스라이팅 했습니다" 사강(이혜영)을 무너트리기 위한 지은(신소율)의 폭로
11회"이제 해방돼야죠" 지은(신소율)을 향한 세나(연우)의 가스라이팅
11회